
사진 = 설인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설인아가 숏컷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중성적인 매력의 '잘생쁨'을 뽐냈다.
지난 2일 설인아는 자신의 계정에 최근 참석한 위스키 브랜드 행사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과감하게 자른 숏컷 헤어스타일로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짧은 머리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을 자랑한 그는 중성적이면서도 세련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설인아 계정
여기에 화이트 재킷과 블랙 팬츠를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설인아의 색다른 변신에 네티즌들은 "여자인데도 저렇게 잘생길 수가 있냐", "숏컷도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극찬했다.
한편 설인아는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남장 여자 형사 강재희 역을 맡는다.
사진 = 설인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