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민정이 노출 실수에도 의연하게 넘겼다.
3일 이민정은 개인 SNS에 "아놔 끈 나왔"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유했다.
지난 2일 이민정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이민정은 블랙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다만 이동하는 과정에서 드레스 옆선 사이로 속옷으로 보이는 얇은 끈이 살짝 드러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민정
상황을 뒤늦게 확인한 이민정은 예상치 못한 실수에도 이를 유쾌하게 받아들이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민정은 함께 자리한 남편 이병헌의 모습을 제외하고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는 "옆 분 표정이 애매해서 잘랐다. 죄송"이라고 덧붙여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2년 결혼해 2015년 첫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이후 8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이자 첫딸인 서이 양을 출산했다.
사진=이민정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