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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억이 100억 됐다! 대성 '잭팟' 터진 아파트…김연아♥고우림 사는 '불꽃축제 명당'

기사입력 2026.09.03 14:14 / 기사수정 2026.09.06 13:58

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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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빅뱅 대성이 14억 5천만원에 매입한 흑석동 아파트의 현재 시세가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유튜브 채널 'wander planet'에는 대성이 지난 2015년에 매입한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해당 세대는 전용면적 275㎡(약 85평)로, 침실 4개와 욕실 3개로 구성됐다.

대성은 당시 아파트를 14억 5천만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시세는 1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는 한강뷰가 특징적이며 한강 불꽃축제 명당으로도 유명하다. 

과거 장동건·고소영 부부가 신혼생활을 했으며, 현빈 역시 결혼 전 약 11년간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김연아·고우림 부부와 정수정(크리스탈)이 이웃으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영상에서는 대성이 2017년 310억원에 매입한 청담동 빌딩의 현재 가치가 900억원을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성은 2007년 빅뱅으로 데뷔했다. 현재 월드투어 'XX: COSMOS'를 통해 북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시아 등 전 세계 19개 도시에서 총 33회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대성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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