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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kg' 최강희, 당당한 '배까기' 노출…바지가 남네 "건강하게 운동했다" (나도최강희)

기사입력 2026.09.03 07:26 / 기사수정 2026.09.03 07:26

최강희 채널 캡처.
최강희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최강희가 한층 건강해진 몸을 자랑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에는 '30일 복근 챌린지 최종 결과 [담당 PD도 당황함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앞서 최강희는 매니저와 함께 30일 동안 복근 만들기에 돌입한 바 있다. 이날 최강희는 30일간의 노력으로 달라진 신체적 변화를 공개했다.

최강희는 인바디 체크에 앞서 "옷이 다 맞는다. 눈바디가 엄청 변했다. 근육량이 어떻게 됐을지 기대된다"고 떨리는 심경을 내비쳤다.

최강희 채널 캡처.
최강희 채널 캡처.


인바디 분석 결과, 체중은 49.9kg으로 큰 변화가 없었지만 골격근량은 19.9kg에서 21.4kg으로 늘었고, 체지방량은 14.7kg에서 10.3kg으로 감소했다.

그는 "매니저님이랑 매일 카톡으로 식단을 주고받았다. 건강하게 운동한 것 같아서 만족한다"고 전했다. 

이후 대망의 복근 공개 시간이 다가온 가운데, 최강희는 바지 품이 남을 정도로 가늘어진 허리 라인과 한층 탄탄해진 복부로 눈길을 끌었다. 

최강희는 "복근은 없지만 몸통이 엄청 줄었다"며 "가을까지 계속 예쁜 몸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나도최강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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