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가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조현아는 개인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조현아는 회색 재킷에 쇼츠,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또렷해진 얼굴선까지 더해지면서 한층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조현아는 위고비 사용을 중단한 뒤 체중 변화와 요요를 직접 털어놓은 바 있어 이번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조현아
앞서 조현아는 지난해 체중 감량을 위해 위고비를 처방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을 통해 약 3개월간 위고비를 사용한 뒤 중단했다고 전했다.
당시 조현아는 "위고비를 3개월 정도 했는데 너무 확 빠졌던 것 같다. 그래서 요요가 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실제로 체중이 62kg까지 늘었다고 밝히며 다시 관리에 들어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꾸준히 체중 관리에 나선 가운데, 이번 사진에서는 한층 또렷해진 얼굴선과 날씬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조현아가 속한 어반자카파는 지난달 11일 새 싱글 '7'을 발표했다.
사진=조현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