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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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42kg 어떻게 유지하나 봤더니…"16시간 공복" 식단도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2 10:19 / 기사수정 2026.09.02 10:19

사진 = 최준희 계정
사진 = 최준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유지어터의 일상을 전했다.

1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에 "-55kg 유부녀의 현실 유지어터 일상... 다들 탈모 안 오게 잘 챙겨 먹으면서 빼라이 알긋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을 통해 최준희는 42kg 체중을 유지하는 현실 식단을 공유했다.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 최준희 인스타그램


최준희는 대파와 닭고기 등을 활용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하는 한편,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18시간째 공복이 이어지고 있다고 알린 최준희는 "평소에 보조제나 이너뷰티 챙겨 먹는 것들이 식욕을 억제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한다"고 덧붙였다.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
배우 고 최진실 딸 최준희


최근 41kg로 감량했던 최준희는 현재 42kg의 체중을 유지 중이며, 과거 루푸스 병 투병 과정에서 96kg까지 늘었던 체중을 감량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 고 조성민의 딸로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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