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오윤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오윤아가 재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오윤아는 2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롱 원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배우 오윤아
얇은 스트랩으로 어깨선을 드러낸 원피스에 짧은 블랙 재킷을 걸친 오윤아는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재킷 한쪽에 화려한 브로치를 더해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룩에 포인트를 줬다.
또한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는 오윤아의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리본 장식이 들어간 뾰족한 실버 슈즈와 클러치를 매치해 세련미를 더했다.

사진 = 오윤아 계정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오윤아는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재혼으로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가운데 한층 밝고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7월 깜짝 재혼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윤아는 11년 전 이혼한 뒤 홀로 발달장애가 있는 아들을 키워 왔다.
사진 = 오윤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