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5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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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임신' 김민경, 아들 출산…유선 "드디어 만났구나" 축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02 08:22 / 기사수정 2026.09.02 08:22

김민경 SNS
김민경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지난 1일 김민경은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흑백 사진에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김민경의 손목과 환자 인식 팔찌가 담겼다. 김민경의 아들은 2.72kg으로 태어나 세상의 빛을 봤다. 

이에 최자혜는 "고생했어요. 축하합니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김민경의 출산을 축하했다.

유선 역시 "드디어 만났구나! 고생했어. 돌핀맘 축하해"라고 댓글을 남기며 기쁨을 함께했다.

한편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난 2024년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올해 4월 45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간 SNS를 통해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민경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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