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다른 자기관리 면모를 뽐냈다.
1일 소유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길었던 하루가 지나고... 드디어 휴식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의자에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소유진은 셔츠에 블랙 재킷을 걸친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짧은 하의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배우 소유진
특히 앉아 있는 자세에서도 돋보이는 소유진의 군살 없는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짧은 하의 아래로 드러난 가늘고 긴 다리와 슬림한 실루엣이 그의 꾸준한 자기관리를 짐작하게 한다.
소유진은 그레이 컬러 양말에 플랫폼 슈즈를 매치하는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또 이날 소유진은 연극 '타인의 삶'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는 친한 동생 임수향을 응원하러 가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바쁜 하루를 마치고 여유를 즐기는 순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를 드러낸 소유진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소유진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