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4:27
연예

'팀♥' 김보라, '자연임신' 둘째 벌써 16주…초음파 속 뒷모습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18:21 / 기사수정 2026.08.31 18:21

김보라 SNS
김보라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팀 아내 김보라가 임신 16주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31일 김보라는 "선물이 안녕. 오늘로 16주가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유했다.

그는 "엄마 등을 바라보고 있어서 얼굴이 잘 안 찍혔다"라고 부연 설명했다.

지난 25일 김보라는 개인 SNS에 "찬용이 동생이 찾아와 주었습니다"라며 남편 팀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득남 4년 만에, 40대임에도 불구하고 둘째를 임신한 김보라에게 많은 축하가 이어졌다. 또한 자연임신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팀은 2003년 1집 '사랑합니다'로 데뷔해 감미로운 목소리와 부드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팀과 김보라는 8년간의 열애 끝에 2021년 결혼했으며,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김보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