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안나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코미디언 허안나가 눈에 띄게 살이 빠진 근황과 함께 청순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31일 허안나는 자신의 계정에 "살 빠지니까 사진 찍을 맛 나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허안나는 중단발 머리에 굵은 웨이브를 넣어 청순한 매력을 선보였다. 그는 블러셔부터 립까지 은은한 핑크빛으로 매치해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뽐냈다.
특히 눈에 띄게 갸름해진 얼굴형과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허안나는 직접 살이 빠진 사실을 언급한바. 실제로도 뚜렷한 다이어트 효과가 눈길을 끌었다.

허안나 계정
또 다른 사진에서 허안나는 정면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러나 굴욕 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했다.
팬들은 "리즈 회복이다", "리즈 시절만큼 예쁘다", "살 많이 빠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허안나는 1984년생으로 지난 2019년 동갑내기 코미디언 오경주와 결혼했다. 현재 부부는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 = 허안나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