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벡진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백진희가 부산 여행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민소매 차림으로 드러난 가녀린 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31일 백진희는 자신의 계정에 "친구들이랑 부산을 다녀왔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지인들과 부산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 카페에 방문한 백진희는 음료를 앞에 두고 두 손으로 잔을 감싸며 기대감 가득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흰색 민소매 톱을 입은 백진희는 시원한 분위기의 여행룩을 선보였다. 특히 가녀린 어깨 라인과 팔뚝, 손목 등이 드러나며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백진희 계정
부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한 백진희는 "근데 바다는 13초만 봤어"라는 말을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진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사진 = 백진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