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플릿.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밴드 에스플릿(Splayit)이 3주차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한층 물오른 이들의 무대 역량은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에스플릿은 지난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 28일 KBS 2TV '뮤직뱅크', 29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앨범 '스플레이 : 챕터 01'(SPLAY : CHAPTER 01) 타이틀곡 '막차' 무대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에스플릿은 지난 13일 데뷔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막차' 활동 3주차에 돌입한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무대를 거듭할수록 더욱 견고해진 팀워크와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에스플릿.
특히 에스플릿은 개개인의 매력적인 비주얼로 힙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무대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었다. 또 완성도 높은 무대는 물론, 능숙한 완급 조절과 표정 연기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이밖에도 에스플릿은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벼운 농담들에 웃고" 가사에 맞춰 농담을 하는가 하면, "웅성웅성 소근 소근 커지다 작아지는 소리들이" 가사에 맞춰 몸을 웅크리는 등 '막차' 가사에 맞춘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했다.
한편 에스플릿은 보컬 윤찬, 드럼 은빈, 키보드 경욱, 기타 에이든, 베이스 은찬으로 구성된 5인조 신인 밴드로, 지난해 방송된 Mnet '스틸하트클럽'을 통해 결성됐다.
사진=각 방송사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