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최근 S전자 부장으로 승진한 남편 홍성기의 성과급에 대해 솔직하게 답변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자유영혼 이현이를 정착하게 만든 남편의 무기? 날라리(?)인 줄 알았던 남편의 반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현이는 오은영과 결혼 생활을 비롯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S전자에 근무 중인 남편 홍성기의 성과급 이야기가 나오면서 관심이 쏠렸다. 최근 홍성기가 S전자 부장으로 승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성과급에도 관심이 이어진 것.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이현이는 "현재 남편이 학술연수로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그래서 지금 기사만큼 막 성과급을 받고 그러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내년에는 기대를 해보겠다"며 남편의 성과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앞서 이현이는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서도 남편의 성과급에 대해 "학술연수 중이라서 성과급과는 거리가 멀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성기는 S전자에 근무 중이며 지난해 3월 부장으로 승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