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수민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과거 '보니하니'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이수민이 에버랜드서 포착됐다. 교복을 입은 모습에서 어린 시절과 다름없는 풋풋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이수민은 자신의 계정에 "에버랜드. 근데 이제 늙어서 많이 못 타겠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에버랜드에서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을 즐기고 있다. 소품샵에서 다양한 머리띠를 직접 착용해보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좌 = EBS '보니하니', 우 = 이수민 계정
특히 과거 '보니하니'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이수민의 훌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앳된 소녀였던 이수민은 어느덧 만 25세가 됐지만, 교복 차림에서도 여전히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2001년생인 이수민은 2014년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 = 이수민 계정, EB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