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 경수 부부가 갑작스럽게 신혼여행을 가기로 결심했다며 8박 9일간 유럽으로 떠난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는 "유럽 초짜들의 프라하 8박 9일 신행 계획(?) (유럽 여행 꿀팁 plz...)"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옥순과 경수는 유럽으로 8박 9일 신혼여행을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유튜브 '순수우유'
옥순은 "프라하를 간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경수 역시 "프라하를 생각하면 엄청 잔잔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여행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옥순은 "시간에 쫓겨서 여기저기 가는 게 아니라 카를교에 앉아서 샴페인 한 잔 해보고 싶다"며 여유롭고 낭만적인 여행을 꿈꿨다.

유튜브 '순수우유'
하지만 생각처럼 여행 계획을 세우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결국 옥순은 자막으로 '프라하 여행 꿀팁 plz'를 띄우며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영상 설명란을 통해서는 "급 결정된 신혼여행으로 무려 8박 9일 유럽 여행을 가게 됐다"며 "프라하 맛집이나 꼭 가봐야 할 스폿, 여행 꿀팁이 있다면 공유해달라"고 전했다.

사진 = 22기 옥순 계정
한편, 옥순과 경수는 SBS Plus·ENA '나는 SOLO' 22기 돌싱특집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슬하에 각 아들과 딸을 두고 있던 옥순과 경수는 지난해 11월 재혼해 현재 부산에서 거주 중이다.
사진 =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순수우유', 22기 옥순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