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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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오상진, 눈에서 꿀 떨어지겠네…붕어빵 둘째와 첫 수영장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16:01 / 기사수정 2026.08.31 16:01

정연주 기자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소영이 남편 오상진, 둘째 아들 수호와 함께한 늦여름 수영장 나들이를 공개했다. 특히 아들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는 오상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9일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수호의 첫 수영장. 더워서 벗고 있었대요. 마지막 여름을 즐긴 것 같아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남편 오상진, 둘째 아들 수호와 함께 늦여름을 즐기기 위해 수영장을 찾은 모습이다.

특히 오상진은 자신과 꼭 닮은 아들 수호를 두 팔로 품에 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수영장에서 아들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는가 하면, 식당에서도 수호를 품에 안고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반면 김소영의 품에 안긴 수호는 깊이 잠든 모습으로 포착됐다. 엄마, 아빠와 함께 생애 첫 수영장을 찾은 수호의 모습에서 행복한 가족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사진 = 김소영 계정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2017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둘째 아들 수호의 출산 현장과 생후 50일 기념 촬영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김소영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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