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엔조이커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임라라가 남편 손민수의 보톡스 시술 사실을 털어놓았다.
30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enjoycouple'에는 '반전에 엄빠도 충격받은 아들과 딸차이 2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임라라는 손민수를 향해 "사람들이 자기 얼굴에 대해서 말을 많이 하더라"며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전했다.

유튜브 '엔조이커플'
이를 들은 손민수는 "(아내가 아기를 낳고) 아빠가 되면서 어떻게 제 시간만 3배로 가는 것 같냐"며 고된 육아에 얼굴 상태를 돌보지 못하고 있음을 인정했다.
이에 임라라는 "나한테 말 안 하고, 쓸데없이 보톡스 맞아서 그렇다"며 손민수가 임라라 몰래 보톡스 시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임라라는 "보톡스 맞아서 눈 이상하게 만들어오지 말고, 속건조가 심한 스타일이니 보습부터 잘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튜브 '엔조이커플'
임라라와 손민수는 지난 2023년 결혼해 2025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등 SNS와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육아 일상을 전하며 누리꾼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 = 유튜브 '엔조이커플'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