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강성연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31일 강성연은 "뜨겁고 아팠던 여름을 안고서 가을 무지개를 건너볼까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성연은 전시회에서 무지개가 그려진 그림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1976년생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한 미모가 눈에 띈다.
한 누리꾼은 "나만의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재혼하시고 자신의 색깔을 찾으신 듯해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강성연은 "아 그런가요?^^ 어떤 색깔인지는 모르지만 좋은 느낌이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라며 화답했다.
"가을이 어서오길"이라는 댓글에는 "가을에는 우리들의 일상이 조금은 더 편안해지기를"라고 바랐다.
강성연은 2012년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23년 이혼했다. 이후 지난 3월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강성연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