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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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 500만원대 명품백 또 들었다...고영욱 '명품 저격'쯤이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16:25 / 기사수정 2026.08.31 16:25

정연주 기자

사진 = 박하선 계정
사진 = 박하선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하선이 주말 카페 나들이에서 명품백을 들어 눈길을 끌었다. 

31일 박하선은 자신의 계정에 "드디어 먹어본 참외커피, 오랜만에 국화빵, 순삭 주말. 내 주말 어디 갔어 내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카페에서 참외커피와 빵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초록색 창틀이 돋보이는 카페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 박하선 계정
사진 = 박하선 계정


박하선은 연두빛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명품백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박하선이 착용한 가방에도 시선이 쏠렸다. 해당 가방은 D사의 명품 제품으로, 공식 사이트에서 500만 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영욱은 과거 박하선의 명품 패션을 언급하며 "앞으로도 계속 명품 사 나를 텐데. 남편 류수영 씨가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야겠네"라고 발언한 바 있다.


하지만 박하선은 이에 개의치 않는 듯 자신의 계정을 통해 꾸준히 명품을 활용한 패션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박하선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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