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코미디언 김승혜가 수영복 차림으로 볼록한 D라인을 공개했다.
31일 김승혜는 개인 계정을 통해 "허걱! 내 배 좀 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혜는 리조트에서 한층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낸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선글라스에 가벼운 셔츠를 걸치거나 화이트 니트를 매치하는 등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태교여행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승혜
김승혜는 "28주차 때 찍은 내 사진. 지금은 더 많이 나옴"이라며 사진을 찍을 당시보다 한층 커진 현재의 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도 다른 임산부들처럼 예쁘게 비키니샷을 찍고 싶었지만 수영복 사이즈 이슈로 다 가리고 찍음"이라며 "무조건 크게 사세요"라고 임신 중 수영복 사이즈 때문에 겪은 웃픈 에피소드를 전하며 유쾌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1987년생인 김승혜는 2024년 10월 동료 개그맨 김해준과 결혼했으며,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김승혜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