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ns윤지'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윤지가 딸과 함께한 미국살이 4개월 차 근황을 전하며 한국 의료 체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한국이 살기 편한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주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윤지는 '솔로지옥4' 출연자 이시안과 미국 LA에서 만나 함께 피자를 즐겼다. 김윤지는 미국 생활에 대해 "미국에 온 지 4개월 정도 됐다. 갑작스럽게 미국에 오게 됐다. 한국이 그립다"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유튜브 'ns윤지'
특히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미국 생활의 불편함을 전했다.
김윤지는 "한국이 살기 편한 것 같다"며 "소아과를 갑작스럽게 가야 하면 한국은 웨이팅을 걸어놓고 데려가면 되지 않냐. 그런데 여기는 급작스러운 게 아니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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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의료적인 부분은 한국이 최고인 것 같다. 성격이 급하면 미국에서 못 산다. 미국의 모든 게 한국의 3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와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24년 딸 엘라를 품에 안았다.
사진 = 유튜브 'ns윤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