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0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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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티스 성현 '야구장에 등장한 대전의 아들'[엑's 현장]

기사입력 2026.08.31 13:30 / 기사수정 2026.08.31 13:33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한준 기자) 코르티스(CORTIS) 성현이 야구장에 나타났다.

코르티스 성현은 지난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마스코트 위니의 손을 잡고 마운드로 향한 코르티스 성현은 모자를 벗고 밝은 미소로 야구팬들에게 고개 숙여 인사를 했다. 코르티스 성현은 "고향인 대전에서 시구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영광입니다. 한화 화이팅!"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마운드 위에 올라 플레이트를 밟은 코르티스 성현은 좌완 시구로 야구장을 찾은 팬들의 많은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이후 스카이박스석으로 이동한 코르티스 성현은 이닝 이벤트를 비롯해 난간에서 열띤 응원을 선보이며 한화를 응원했지만, 경기는 연장 10회 NC 천재환에게 결승타를 허용하며 패했다.

한편 성현이 멤버로 속한 코르티스는 지난 24일 신곡 ‘머니머니머니’가 수록된 미니 2집 확장판 ‘그린그린 플레이익스텐디드’(GREENGREEN_playextended)를 발매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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