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유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걸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이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원조 요정'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30일 유진은 자신의 계정에 "가장 평소의 나 같은 사진, 가장 자연스러운, 가장 나다운 그런"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진은 흑백 사진에서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했다. 화려한 스타일링 대신 편안한 티셔츠에 심플한 링 귀걸이를 매치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유진 계정
특히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S.E.S 활동 당시 '원조 요정'으로 사랑받았던 유진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변함없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만 45세인 유진은 지난 2011년 7월 배우 기태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유진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