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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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미혼남' 이형철 첫 등장…맨손 요리에 서장훈 "왜 이러는 거야?" 질색 (미우새)

기사입력 2026.08.30 22:48 / 기사수정 2026.08.30 22:48

SBS '미우새'
SBS '미우새'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56세 미혼남인 배우 이형철이 '미우새'에 첫 등장했다.

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56세 미혼남 이형철이 새로운 멤버로 등장했다.

이날 이형철은 취미생활로 로봇 프라모델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제 눈까지 안 보인다"며 노안 이슈로 급하게 중단하고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SBS '미우새'
SBS '미우새'


이형철은 주방에서 단백질 셰이크를 만들고 식빵을 맨손으로 굽기 시작했다. 급기야 고기마저 주방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맨손으로 구워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평소 깔끔하기로 유명한 서장훈은 "왜..왜 이러는 거야?"라고 질색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미우새'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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