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조정석'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조정석이 7개월이 된 딸 육아 후유증을 고백했다.
30일 조정석 유튜브 채널 '채널조정석'에는 '조정석의 브이로그 | 식단·피부·운동·백숙까지! 배우 조정석의 작품 전 관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조정석은 작품에 들어가기 전 식단 관리를 하고 있음을 전하며 아침 식단으로 스크램블과 오이를 먹는다고 소개했다.

유튜브 '채널 조정석'
이어 외출 준비를 하며 스킨케어를 하던 중 방에서 들리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더니 "우리 애기 우는 소리가 아니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애기 울음 소리가 비슷한게 들리면 그런 게 있다"며 몸이 자동적으로 움직인다고 털어놔 이목을 끌었다.
한편, 조정석은 지난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조정석'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