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8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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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큰손' 김훈, 베이커리 카페 매출 공개..."평일에만 500만 원" (사당귀)

기사입력 2026.08.30 17:20 / 기사수정 2026.08.30 17:20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용산 큰손' 김훈이 베이커리 카페 매출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훈이 베이커리 카페 매출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준혁과 박현선은 카페 매출 상승을 위해 '용산 큰손' 김훈이 운영하는 카페를 방문했다.



김훈은 크루아상, 에그타르트 등을 대접하면서 "너무 신경쓰면 안 되고 무심하게 툭툭툭"이라고 비법을 알려줬다.

박현선은 양준혁이 "나랑 잘 맞네. 무심하게 툭툭툭"이라고 말하자 "나한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눈치를 보던 김훈은 박현선에게 "그 무심함에 반하신 거 아니냐"고 말하며 분위기를 풀었다.

박현선은 낚인 것이라고 털어놨다. 



양준혁은 김훈이 운영하는 매장의 매출을 궁금해 했다.

매장이 총 8개라는 김훈은 "베이커리 카페는 평일에 500만 원 나온다. 주말에는 천만 원 나온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김훈 베이커리 카페의 매출을 알고 "장난 아니네"라며 부러워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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