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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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공부에 취미없는 삼남매?..."살기 위해 그냥 하는 거" (살림남)

기사입력 2026.08.29 22:25 / 기사수정 2026.08.29 22:25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애셋맘' 이요원이 삼남매에 대해 공부에 취미가 없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요원이 삼남매가 공부에 취미가 없다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알파드라이브원 준서가 출연하자 "아까부터 계속 신경쓰인다. 실제로 보니까 잘 생겨서"라고 말했다.



준서는 박서진의 실물 칭찬에 너무 감사하다고 했다.

이요원은 준서의 동생이 서울대학교에 다니는 것을 언급하면서 "이건 자랑해야 한다"고 했다.

준서는 동생이 원래 공부를 잘했던 것 아닌데 좋은 교생 선생님을 만난 후 공부를 잘하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이요원은 "진짜 선생님을 잘 만나야 하는 것 같다"고 했다.

은지원은 이요원에게 자녀들이 공부에 관심이 있는 편인지 물어봤다.
 
이요원은 은지원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없다"면서 "걔네도 그냥 하는 거겠죠. 살기 위해서 해야 하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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