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닝닝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파격적인 의상도 찰떡같이 소화하며 남다른 섹시미를 발산했다.
28일 닝닝은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닝닝은 플라워 레이스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시스루 크롭톱에 같은 소재의 레깅스를 매치해 강렬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몸의 실루엣을 따라 이어지는 디자인이 시크하면서도 과감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닝닝 SNS.

닝닝 SNS.
여기에 긴 흑발과 짙은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을 더한 닝닝은 빈티지한 플라워 소파를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고혹적인 무드를 극대화했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 7~8일 진행된 단독 콘서트로 첫 고척돔 입성을 이뤘다. 이어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재 월드투어를 펼친다.
사진=닝닝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