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변요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변요한이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사진 속에 포착된 여성의 손을 두고 아내 티파니와 함께 떠난 여행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28일 변요한은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변요한 계정
공개된 사진 속 변요한은 하와이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상의를 탈의한 채 거리를 걷는가 하면 보트를 타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여러 사진 중 꽃잎을 손에 쥔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한쪽에 긴 네일을 한 여성의 손이 함께 포착됐기 때문.

사진 = 변요한 계정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여성이 아내 티파니가 아니냐며 두 사람이 함께 하와이 여행을 떠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다. "혹시 뒤늦은 신혼여행이냐", "하와이 너무 좋겠다" 등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편 변요한은 지난 2월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와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변요한은 오는 9월 23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한다.
사진 = 변요한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