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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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소영♥문경찬, 오늘(28일) 딸 출산…결혼 2년 만 부모 됐다

기사입력 2026.08.28 18:34 / 기사수정 2026.08.28 18:34

사진 = 박소영 인스타그램
사진 = 박소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박소영이 결혼 2년 만에 엄마가 됐다.

2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박소영은 이날 오후 딸을 출산했다.

박소영의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박소영은 지난 18일 개인 채널에 "예정일까지 한자릿수가 남았다"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드러낸 바 있다.

박소영, 문경찬 웨딩화보
박소영, 문경찬 웨딩화보


박소영은 지난 2024년 12월 5살 연하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결혼했다.

이들은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을 통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해 왔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잠시 쉬던 중 자연 임신으로 2세를 만나게 됐고, 지난 2월 임신 12주 차에 접어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1987년생인 박소영은 2008년 KBS 23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등에서 활약했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는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동했다. 

1992년생인 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에 몸담았다. 지난 2022년 은퇴했다. 

사진 = 박소영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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