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6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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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영상' 윤영서, 속옷에 검정 스타킹 '파격'…맥심 표지 장식

기사입력 2026.08.30 15:20 / 기사수정 2026.08.30 15:2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전직 치어리더 윤영서가 남성지 맥심 표지를 장식하며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윤영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심 표지 촬영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게시물에 "드뎌 표지영서. B형표지가 나으니까 다들 B형 많관부"라는 글을 남기며 팬들에게 표지 공개를 알렸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윤영서는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셔츠 사이로 드러나는 속옷과 스타킹 스타일링으로 성숙하고 파격적인 이미지를 보여줬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파격적인 란제리죽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윤영서는 카메라를 바라보는 포즈와 표정으로 맥심 표지의 콘셉트를 강조했다.



윤영서는 그동안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얼굴을 알린 인물이다. 맥심 표지를 통해 모델로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치어리더에서 맥심 모델로 활동 영역을 넓힌 윤영서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나설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윤영서의 이름이 대중적으로 알려진 계기는 치어리더 활동 당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던 이른바 '도수치료 영상'이다. 교정센터에서 물리치료를 받는 모습의 영상이 타이트한 의상과 함께 도수치료 과정에서 들리는 소리까지 더해지며 커뮤니티 내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윤영서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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