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나연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나연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건물과 토지를 95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조선비즈는 부동산 업계의 말을 빌려 나연이 지난 5월 청담동 일대 토지와 건물을 95억 원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소유권 이전 등기는 지난 24일 마쳤으며,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102억 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나연이 매입한 부동산은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건물과 토지다.
2010년 증축됐으며, 현재 연면적은 218.87㎡(약 66평)다. 건물 전체가 근린생활시설로 등록돼 있다.
특히 해당 건물은 두 도로가 만나는 코너에 자리해 상업시설로 활용하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1995년생인 나연은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다.
트와이스는 지난 7월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THIS IS FOR (디스 이즈 포)'를 마무리했다.
나연은 현재 소속사 JYP와의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