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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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kg 감량' 랄랄, 금주 20일째 달라진 변화 "눈알 너무 하얘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8 09:02 / 기사수정 2026.08.28 09:02

랄랄
랄랄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금주 후 변화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비결을 밝혔다.

지난 27일 랄랄은 개인 SNS에 금주 20일 차라고 밝히며 "눈알이 너무 하얘져서 거울 볼 때마다 눈알 체크함"이라고 변화를 공개했다.

이에 한 누리꾼이 "금주 20일째라는 거 보고 충격받았다. 술은 어떻게 참는다 쳐도 야식은 어떻게 참은 거냐. 저도 금주 한번 해보고 싶은데 매번 결심만 하고 있다. 비법 좀 알려달라"고 물었다.

랄랄은 "고작 2천원짜리 독극물과 음식, 즉각적인 보상에 매일 지는 정신력이라면 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라고 생각하기"라고 전했다.

또한 랄랄은 동생과 저녁 러닝에 나선 모습을 보여줬다. 랄랄의 동생은 가족방에 "엄마 언니 살 빠졌다. 코끼리가 나가고 있다"고 전했고 랄랄의 모친은 "코끼리 한 마리가 빠져나갔네. 엄청 건강해지는 소리가 베토벤의 운명곡처럼 엄마 귀에 들려온다"라며 흐뭇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랄랄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당시 혼전임신을 알렸던 랄랄은 2024년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다이어트에 돌입한 그는 9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랄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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