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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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고아라 근황, 콧날에 베이겠어...늙지도 않은 동안미모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8 08:31

고아라 계정
고아라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고아라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고아라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그레이 컬러의 후드 스타일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웨이브 헤어와 수수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편안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가까이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콧날이 돋보였다. 옆모습에서도 선명한 콧대와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끌었고,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서도 특유의 인형 같은 비주얼을 드러냈다.

또 장난스러운 표정부터 차분한 눈빛까지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다. 긴 머리를 한쪽으로 늘어뜨린 모습에서는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풋풋한 분위기까지 더해졌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만 36세로,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과 감탄을 자아냈다. 데뷔 20년을 훌쩍 넘긴 현재까지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유지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사진=고아라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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