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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변요한 반려견까지 다섯 식구…"산책은 꼭 다 같이" (원샷한솔)

기사입력 2026.08.28 08:54 / 기사수정 2026.08.28 10:49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과의 소소한 일상을 털어놓으며 미소를 지었다.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과의 소소한 일상을 털어놓으며 미소를 지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티파니가 남편 변요한과의 소소한 일상을 털어놓으며 미소를 지었다.

27일 유튜브 채널 '원샷한솔'에는' "Gee" 춤추는 천재견 토리 입양하겠다는 소녀시대 티파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티파니는 시각장애인 유튜버 한솔이 키우는 천재견 토리가 소녀시대 'Gee' 댄스를 추는 것을 보면서 흐뭇해했다.

한솔은 티파니와의 공통점을 찾으며 "강아지를 키우지 않냐"라고 물었다.



티파니는 "첫째는 프린스라는 말티즈, 열 세살이다. 둘째는 비주얼이 프린세스여서 프린세스가 됐다"라며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를 소개했다.

또 "새로운 가족"이라며 "복자라는 8살 골든두들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소녀시대 멤버 가운데 처음으로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솔은 "두분이 결혼을 했으니 롤이 있냐"라며 궁금해 했다.

티파니는 "내가 먼저 해야지, 누군가가 하겠지가 아니라 누군가가 꼭 먼저 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반려견들의 산책도 부부가 같이 한다고 한다.

티파니는 "밤에는 가족이 꼭 같이 산책하려고 한다. 바빠도 산책은 무조건 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솔은 "반성하게 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천재견 토리는 3살이었다. 티파니는 "이때 많이 즐겨야 한다. 나중에는 달라진다"라며 조언했다.

한솔이 "그럴 때는 속상하겠다"라고 하자 티파니는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운명처럼 만나게 해줘 고마워' 이런 말을 많이 한다"라고 털어놓았다.

사진= 티파니, 변요한, 원샷한솔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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