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구해줘! 홈즈'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의 출퇴근을 이유로 동탄 이사를 고민했던 과거를 털어놨다. 실제로 동탄 타운하우스까지 직접 보러 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이현이, 이혜정, 김숙이 게스트로 등장해 동탄 임장에 나섰다.

MBC '구해줘! 홈즈'
동탄에 도착하자 이현이는 현재 S전자에 근무 중인 남편을 떠올리며 "동탄 하면 가장 생각나는 게 우리 남편이다"라며 "우리 남편이 이쪽으로 출퇴근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현이는 "동탄이 익숙한 동네긴 하다. 사실 실제로 동탄 타운하우스를 보러 임장을 왔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하지만 이현이는 고민 중이었고, 결국 "이렇게 고민을 하던 차에 집값이 이렇게 확 뛰어버린 것이다"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혜정 역시 "여기에 와본 적이 있다. 이곳에 골프 레슨을 받으러 많이 왔었다. 여기가 이렇게 핫한 곳인지 몰랐다"고 전하며 동탄이 익숙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 홍성기 씨와 결혼했다. 이후 2015년 첫째 아들을 얻었고, 2019년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MBC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