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소유가 꾸준한 운동해도 오해를 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26일 방송된 KBS Joy '끼리끼리'에는 소유, 이창섭, 정진운의 일본 다카마쓰 여행을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KBS Joy '끼리끼리'
이날 소유는 "살찜과 행복은 비례한다"는 이창섭의 말에 "나는 2년 전에 많이 행복했다"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소유는 "그때 운동하는 맛이 들렸었다. 무게를 친다고 하지 않나. 그게 너무 재밌었다. 그리고 그때 내 몸이 진짜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BS Joy '끼리끼리'
이어 "그런데 사진 찍을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렇게 운동을 하는데도 사람들이 '너무 부하다, 관리 좀 해라'고 하더라"며 억울해했다.
이후 운동에 더욱 매진하게 됐다는 소유는 "그 이후로 살을 쭉쭉 빼서48kg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KBS Joy '끼리끼리'
앞서 소유는 68kg에서 48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끼리끼리'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 = KBS Joy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