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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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댁' 박한별, 매일 보는 풍경이 이 정도…"이런 뷰가 일상이라는 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5 12:10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살이 중 그림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박한별은 개인 채널에 "이런 뷰가 일상이라는 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배우 박한별
배우 박한별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탁 트인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한별은 화이트 티셔츠에 편안한 쇼츠를 매치해 꾸밈없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밝은 컬러의 볼캡과 가방을 더해 청량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살렸다.

사진 = 박한별 계정
사진 = 박한별 계정


특히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에도 박한별의 변함없는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닷바람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카메라를 향해 은은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직접 셀카를 남기며 여유를 만끽했다.

배우 박한별, 제주살이 일상
배우 박한별, 제주살이 일상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를 등지고 돌탑 앞에 두 손을 모으거나 직접 돌을 올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푸른 하늘과 바다가 펼쳐진 풍경 속 박한별의 평화로운 제주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인 박한별은 남편의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하면서 카페 사장으로서의 근황을 전했으며, 6년 만인 지난해 복귀했다. 

사진 = 박한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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