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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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아들, "또래보다 살쪘다"더니…생후 4개월에 8.3kg '폭풍 성장' (슈돌)

기사입력 2026.08.25 09:50

사진 = KBS 2TV
사진 = KBS 2TV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가 생후 4개월 아들 태산과 예방접종에 나선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634회에서는 곽튜브가 아들 태산의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태산은 신체검사에서 몸무게 8.3kg, 키 69.2cm를 기록하며 생후 4개월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을 자랑한다. 곽튜브 역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한다.

앞서 곽튜브는 지난 12일 육아 일상을 담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사진 = 곽튜브 유튜브
사진 = 곽튜브 유튜브


해당 영상에서 그는 "소아과 갔더니 또래에 비해서 살이 찐 편이라고 하더라"라고 알리며 "아빠가 크면 마운자로 해줄게. 괜찮아"라고 덧붙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태산은 낯선 병원에서도 순둥한 매력을 발산한다. 청진기와 체온계로 검진을 받는 동안 의료진을 향해 미소를 지으며 편안한 모습을 보인 것.

이에 의사는 "태산이가 효자 맞네요"라며 태산의 순한 성격에 감탄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방접종에서도 태산의 남다른 모습이 이어진다. 주사를 맞고 울음을 터뜨린 태산은 불과 5초 만에 눈물을 그치며 금세 안정을 되찾는다.

이를 지켜본 곽튜브는 "주사를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인가 보다"라며 자신과 아들의 닮은 점을 찾아 웃음을 더한다.

그동안 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온 곽튜브가 태산의 성장과 함께 보여줄 초보 아빠의 육아 일상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KBS 2TV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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