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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강민영, 슈퍼카 끄는 03년생 CEO...이세영 "찢었다"

기사입력 2026.08.25 06:15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내 남은 연애'에서 강민영이 제대로 반전을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4회에서는 나이, 직업 등 청춘들의 프로필이 드디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민영은 나이와 직업을 공개했다. 강민영은 청춘들 중에서 가장 어린 2003년생이었다. 강민영은 "현재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면서 쇼핑몰 사장님이라고 했다. 

이후 강민영이 일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나왔고, 슈퍼카를 타고 일터로 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용화는 "잠시만. 제가 자동차 로고를 잘못 본건가?"라고 했고, 이세영은 "언니! 찢었다!"라면서 놀라워했다. 

강민영의 직업에 김륜기는 "어떻게 저 사람이 03년생이지? 대단함을 느꼈다"고 했고, 김종은도 "열정 넘치는 모습에 놀랐다. 멋있는 삶을 살고 있구나"라고 감탄했다. 

그리고 김륜기는 "00년생으로 스물 일곱 살이다. 직업은 방산 회사 연구원이다. 전에는 로봇 회사에서도 일 했었고, 자동차 회사에서도 일했었다. 지금은 안정적인 직장으로 방산회사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내 남은 연애'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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