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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국대 설영우, 빅리그 입성 눈앞…아우크스부르크, 최대 88억 베팅→독일서 새 도전 시작

기사입력 2026.08.24 20:57 / 기사수정 2026.08.24 20:57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즈베즈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즈베즈다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가 마침내 빅리그에 입성한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한국시간) 설영우의 아우크스부르크 이적 소식을 전하며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또 다른 현지 유력지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고 전했다. 이어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덧붙이며 이적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이어 독일 매체 '풋볼트랜스퍼스'도 이날 설영우의 아우크스부르크행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월드컵 출전한 선수가 분데스리가로 이적한다"면서 "이적시장 마감이 다가오는 가운데 아우크스부르크가 현 소속팀과 계약기간이 일 년 밖에 남지 않은 설영우를 새로운 전력을 데려온다"고 전했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즈베즈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즈베즈다


보도된 계약 조건도 상당한 규모다.

'텔레그래프'와 '스포르탈'에 따르면 아우크스부르크는 설영우 영입을 위해 기본 이적료 400만 유로(약 65억원)를 지급한다.

여기에 최대 150만 유로(약 24억원) 규모의 보너스가 추가되며, 설영우가 향후 다른 구단으로 이적할 경우 즈베즈다가 이적료의 10%를 받을 수 있는 셀온 조항도 포함됐다.

즈베즈다 입장에서도 설영우의 이적은 성공적인 영입 사례가 됐다.

150만 유로를 들여 데려온 선수를 400만 유로의 기본 이적료로 판매하게 되면서 최소 250만 유로(약 40억원)의 이적료 차익을 확보했다. 여기에 보너스가 모두 발생할 경우 수익 규모는 더욱 커진다. 향후 설영우가 또 다른 팀으로 이적하면 추가 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즈베즈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즈베즈다


설영우에게 이번 이적은 유럽 진출 이후 또 한 번의 중요한 도약이다.

1998년생인 설영우는 2024년 여름 울산 HD를 떠나 즈베즈다 유니폼을 입으며 처음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설영우는 세르비아 무대에서 빠르게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즈베즈다에서 공식전 101경기에 출전했고, 8골과 16도움을 기록했다. 단순히 로테이션 자원에 머무르지 않고 꾸준히 선발로 나서며 팀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 잡았다.

'텔레그래프'는 설영우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수비수"라고 평가하면서 "블라단 밀로예비치와 데얀 스탄코비치 감독 체제에서 가장 꾸준하게 출전한 선수 중 한 명이었다"고 설명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즈베즈다에서 101경기를 소화하며 8골과 16도움을 기록했다면서 "설영우는 하나의 확실한 옵션으로 빠르게 자리 잡았다"고 평가하며 그의 꾸준한 출전 기록을 강조했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즈베즈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즈베즈다


특히 이번 이적은 설영우 개인의 커리어에서도 의미가 크다. 세르비아 리그를 거쳐 유럽 무대 경험을 쌓은 데 이어 이제 유럽 5대 리그 중 하나로 꼽히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경쟁하게 됐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에서 최종 9위에 올랐다. 상위권 경쟁까지 치고 올라가지는 못했지만 중위권에서 안정적인 시즌을 보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의 오른쪽 측면에서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들 수 있는 자원이다.

'풋볼트랜스퍼스'에 따르면 설영우는 아우크스부르크에서 오른쪽 윙백 포지션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전진할 수 있고, 빠른 발을 활용한 공격 가담과 크로스도 장점으로 거론된다.

특히 좌우 측면 수비를 모두 소화할 수 있기 때문에 아우크스부르크에서도 해당 장점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즈베즈다에서 꾸준한 출전 기회를 얻었던 이유 역시 이러한 활용도와 무관하지 않았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한편, 아우크스부르크는 한국 선수들과도 인연이 있는 구단이다.

과거 구자철과 지동원, 홍정호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뛰었다. 설영우의 이적이 최종 확정될 경우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활약하는 역대 네 번째 한국인 선수가 된다.

이제 남은 것은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는 일이다.

앞으로 며칠 안에 설영우의 아우크스부르크 이적은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세르비아 명문 츠르베나 즈베즈다에서 두 시즌 넘게 핵심 수비수로 활약한 설영우가 독일 분데스리가의 FC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는 소식이 현지에서 전해졌다. 세르비아 매체 '텔레그래프 세르비아'는 24일 '설영우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하게 됐으며, 이적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로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탈' 역시 '설영우가 마라카나에서 두 번의 훌륭한 시즌을 보낸 뒤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아우크스부르크의 선수가 된다. 해당 사실은 이미 확인됐다'고 알렸다.


사진=즈베즈다 / 설영우 인스타그램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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