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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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3세' 송자호, 가수 데뷔한다…'박규리 전 남친' 기사 제목엔 "킹 받긴 하지만"

기사입력 2026.08.24 19:04 / 기사수정 2026.08.24 19:09

송자호 계정
송자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카라 박규리의 전 남자친구이자 동원건설 3세로 알려진 송자호가 가수로 데뷔한다.

송자호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주 금요일 12:00pm 가수로 데뷔합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우연이라부르기엔너무운명같던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가수 데뷔 소식을 직접 전했다.

송자호 계정
송자호 계정


또 송자호는 자신의 가수 데뷔 기사를 캡처한 사진과 함께 "제목이 킹받긴(열받긴) 하지만..많은 관심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송자호는 해당 기사 제목에 '박규리 전 남친'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을 두고 킹받는다고 표현해 이목을 끈다.

한편, 송자호는 2019년부터 박규리와 공개 열애하다 3년 만인 2021년 결별했다. 최근에는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이자 신세계 회장 장녀 애니와의 친분을 공개해 주목 받았다.

송자호는 오는 28일 정오 첫 번째 발라드 싱글 '우연이라 부르기엔 너무 운명 같던 사랑'을 발매한다. 
 
사진=송자호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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