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4:33
연예

'어딜봐서 48세' 하지원, 넘사벽 자기관리 느껴지는 복근

기사입력 2026.08.24 16:33 / 기사수정 2026.08.24 16:42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완벽한 복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비광'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기자간담회에는 이지원 감독과 배우 류승룡, 하지원, 김시아가 참석했다. 

'비광'은 톱스타 부부 중구(류승룡 분)와 남미(하지원)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김시아)로 인해 파경을 맞은 뒤 8년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 하지원은 극 중 화려한 톱스타였지만, 한순간 추락해 생계형 연예인으로 살아가는 남미 역을 맡았다. 



이날 하지원은 파격적인 크롭 셔츠 스타일링으로 건강미를 과시했다. 가슴 아래까지 과감하게 잘라낸 핀턱 크롭 셔츠를 착용해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셔츠 전면에 들어간 핀턱 주름과 블랙 컬러의 단추 배치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포인트를 선사했다. 

하의로는 허리 라인을 타이트하게 잡은 하이웨이스트 롱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팬츠 허릿단의 레이스 패턴과 턱시도풍 디테일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발끝까지 길게 떨어지는 와이드 실루엣이 상의의 짧은 기장과 조화를 이루어 다리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들었다. 여기에 차분하게 떨어지는 짙은 갈색 톤의 생머리와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더해 특유의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영화 '비광'은 9월 2일 개봉한다. 

자랑하고 싶은 허리 라인
자랑하고 싶은 허리 라인



선명한 11자 복근
선명한 11자 복근



40대에도 여전한 미모
40대에도 여전한 미모



반달 눈웃음
반달 눈웃음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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