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롤코언니 가은이'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정가은이 48세에도 꾸준히 자기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개했다. 식단 관리부터 운동까지 이어가던 그는 "맨날 적게 먹었는데도 탄력이 점점 떨어져서 배가 늘어났다"며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에는 "쉬는 날에도 관리하는 26년도 정가은의 쉬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롤코언니 가은이'
영상에서는 쉬는 날에도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정가은의 일상이 공개됐다.
침대에서 일어난 정가은은 곧바로 화장실로 향해 얼굴과 몸 상태를 살폈다. 이후 영양제를 챙겨 먹은 그는 사과 한 쪽으로 간단하게 아침 식사를 마친 뒤 헬스장에 가기 위해 운동복으로 갈아입었다.

유튜브 '롤코언니 가은이'
거울 앞에 선 정가은은 자신의 배를 바라보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맨날 적게 먹었는데도 탄력이 점점 떨어져서 배가 늘어났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이후 헬스장을 찾은 정가은은 러닝머신을 비롯해 하체 운동과 복부 운동 등을 소화하며 몸매 관리에 집중했다. 쉬는 날에도 운동을 이어가며 꾸준히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 48세인 정가은은 2016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이후 2018년 결혼 2년 만에 이혼했으며, 현재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롤코언니 가은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