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ns윤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윤지가 4kg 감량 비결을 밝혔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일주일 만에 -4kg 내가 이 짓을 또 하다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51.6kg의 몸무게 기록과 거울 앞에서 튀어나온 배를 보여주며 "부끄럽다. 미국에서 몸에 안 좋은 음식 많이 먹고 했더니"라며 "임신한 줄"이라고 말했다.
그는 "1~2주 뒤에 중요한 촬영이 있어서 과연 얼마나 뺄 수 있을지"라고 감량 이유를 밝혔다.
김윤지는 홈 트레이닝으로 몸매 관리에 나선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영상으로 보니까 점점 붓기 사라지는 게 보여서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ns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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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ns윤지'
이어 "5일째 되니까 확실히 몸이 가벼워졌다"라며 선명해진 복근을 자랑했다.
김윤지는 "맛있는 거 먹는 게 낙이었는데 요즘 일주일 동안 식단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낙이 없었다. 오늘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육개장을 먹어보도록 하겠다"라며 치팅데이도 놓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계속해서 운동을 이어간 김윤지는 47.6kg으로 총 4kg을 감량했다. 그는 "공복 운동이 도움이 됐다. 공복에 30분씩 러닝하면서 근력 운동과 스트레칭도 병행했다. 식사는 오후 12시부터 6시 사이 건강하게 두 끼를 먹었다"라고 비법을 밝혔다.
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과 결혼했다. 지난 2024년 딸 엘라를 낳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ns윤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