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시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단둘이 떠난 캐나다 한 달 살이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22일 이시영은 개인 채널에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 역시 집이 최고"라는 짧은 문장과 함께 사진을 공유했다.

배우 이시영 아들, 딸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의 첫째 아들과 둘째 딸이 한 침대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남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어 이시영은 "사랑 가득 우리집"이라며 넓은 거실을 자랑하기도 했다.

사진 = 이시영 계정
특히 캐나다 한 달 살이를 함께했던 아들은 귀국 후 새 학기를 시작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이제 방학도 끝이고요"라며 등굣길에 손을 흔드는 아들을 영상으로 담았다.
또 이시영은 "한 달 치 밀린 수학숙제. 캐나다에 안 가져갔지 뭐야"라며 숙제하느라 바쁜 아들의 뒷모습을 공유해 웃음을 더했다.

베우 이시영 아들
지난달 22일, 이시영은 아들의 여름캠프 겸 아이스하키 캠프를 위해 함께 캐나다로 한 달 살이를 떠났다. 특히 생후 9개월 된 딸을 한국에 두고 떠나 시선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이시영은 결혼 8년 만인 지난해 3월 이혼했다. 아들을 두고 있던 이시영은 이혼 발표 후 냉동 배아로 임신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지난해 11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시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