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아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진아름이 출산 직후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23일 진아름은 개인 계정에 "감사하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연한 핑크색 반팔 티셔츠에 데님 팬츠를 매치하고 거리를 걷고 있다.
베이지 컬러의 볼캡과 블랙 선글라스, 큼지막한 블랙 숄더백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진아름 SNS.

진아름 SNS.
특히 출산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모델다운 비율과 슬림한 자태를 보여 눈길을 끈다.
꾸밈을 최소화한 일상에서도 남다른 분위기를 드러내며 변함없는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온 끝에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26일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진아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