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마스크팩을 붙인 채 출근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장영란은 개인 계정을 통해 "출근 때 팩 붙이냐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마스크팩을 붙이고 선글라스를 쓴 채 출근길에 나선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핑크색 원피스에 재킷을 어깨에 걸친 장영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피부 관리를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장영란은 "제일 중요한 렌즈를 안 낌"이라며 "뵈는 게 없네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영란
이후 촬영 준비를 마친 모습에서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긴 생머리에 또렷한 메이크업을 완성한 장영란은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가 하면, 한 주먹을 불끈 쥐고 화이팅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앞둔 의욕을 드러냈다.
특히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화사한 비주얼이 돋보이며 출근길의 내추럴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등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장영란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