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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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 문지인, '최고가 수천만원' 산후조리원서 호강…"호사다 호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24 08:40 / 기사수정 2026.08.24 08:40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사진 = 문지인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문지인이 아들 출산 후 몸조리 중인 근황을 전했다.

23일 문지인은 개인 채널에 "조리원에서.. 이제 좀 정신이 드네요. 모자동실 14시간 ㅎㅎ 쉬라고 하지만 떨어지고 싶지 않아. 쉬는 게 맞아요 근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후조리원 측에서 제공하는 선물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문지인 출산 후 근황
배우 문지인 출산 후 근황


이어 문지인은 "호사다 호사"라며 조리원의 푸짐한 한 끼 식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밥과 국을 비롯해 불고기, 각종 나물과 반찬 등이 정갈하게 차려져 있으며, 또 다른 접시에는 고기와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등이 곁들여져 있다.

특히 한식 위주의 식단에 별도의 메인 요리까지 더해진 풍성한 구성이 감탄을 자아낸다.

문지인, 김기리 만삭 화보
문지인, 김기리 만삭 화보


문지인이 머무는 산후조리원은 객실에 따라 이용료가 다르며, 가장 좋은 호실의 경우 2주 기준 2,500만 원, 3주 기준 3,50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지난 10일 문지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문지인과 김기리가 7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문지인과 김기리는 지난 2024년 결혼해 2년 만에 부모가 됐다.

사진 = 문지인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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